명중 후 인접 공략

단계: 기초

명중한 칸의 상하좌우를 우선 노려 함선을 마저 찾습니다.

무작위 탐색으로 한 칸을 명중하면, 그 함선은 반드시 상하좌우 중 한 방향으로 이어져 있습니다. 다음 사격은 명중 칸의 네 이웃 중에서 고르는 것이 원칙입니다.

네 방향을 차례로 시험해 두 번째 명중이 나오면 함선의 방향이 드러납니다. 빗나가면 그 방향은 지우고 남은 방향을 노립니다.

이 '사냥→추적' 전환은 배틀십 인공지능의 기본 뼈대이자, 사람이 손으로 둘 때도 가장 중요한 습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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